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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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 청와대 "노후·출산 불안 해소 추진" 본문청와대 "노후·출산 불안 해소 추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10 131
432 저출산 여파?…올해 초등교 교사정원 723명↓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10 132
431 朴 대통령의 '복지국가 정치', 물러서면 안돼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6 138
430 국민연금 불편한 진실… 베이비부머 100만원 내고 283만원 받을 때 자녀 세대는 119만원 받는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6 166
429 증세없이 세수증대? "말장난 하지마라"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6 133
428 개인연금 미가입률 78%…노후대비 부족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4 136
427 "작년 체감실업률 7.5%…공식실업률의 2.3배"<국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3 134
426 <여야 대표공약 '무상보육' 다시 중단 위기>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3.03 134
425 "사회복지 공무원 업무 과중…인력 확충하라"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8 137
424 佛, 임금 소득 외에 연금에도 건보료… 대만, 주식 배당임대 수익에도 부과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6 132
423 [고령화로 흔들리는 건보 재정, 노인인구 38% 전남 고흥을 가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6 128
422 "집안일 못한다고 무시하지마" 아빠 2.0 정상회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5 134
421 증세 없는 복지확대 불가능… 세입구조 바꾸자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5 134
420 셋째 낳은 강남 엄마, 동사무소 갔다가 '멘붕'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3 134
419 <청년 취업 질 추락…韓 성장잠재력 훼손 우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2.21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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