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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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 젊은층 40% "정직보다 돈이 더 중요"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23 131
402 죽은 남편 사망신고 안 하고, 동료 시신을 방안에 그대로 두고 '끔찍'… 복지기관 드디어 '유령과 전쟁' 시작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23 130
401 "韓, 10년후 젊은이 2명이 노인 1명 부양"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22 133
400 베이비부머 은퇴한 뒤 건보료 폭탄…왜?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9 132
399 기초연금制 한다면서… 아무도 설명하지 않는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8 135
398 60대가 20대보다 1.5배 더 받는 연금구조..세대 불균형 심화 "與 `세금으로 기초연금 충당'은 사실상 공약 백지화" 지적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7 134
397 與가 34兆 든다는 3大 복지 예산… 국책연구기관은 "77兆", 왜?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7 130
396 국책연구기관 "4大 중증질환 예산, 與 계산보다 4년간 15조 더 든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7 132
395 기초연금 月 9만원'… 與일부, 찬반 논란 가세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5 132
394 4大 복지에 4년간 더 필요한 돈… 새누리 "16兆" 전문가 "최대 38兆"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2 133
393 연금ㆍ의료복지 투입재원, 예상치의 2배 될듯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1 132
392 "복지 만든 右派정부, 복지 확대에도 오히려 적임"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1 134
391 朴 정부, '지하경제' 다 잡아내면 확보 가능한 돈이…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11 130
390 인수위 `지하경제 양성화' 조세부담률 19→21%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09 134
389 저출산 재앙… 50년 뒤 청소년 절반으로 준다 본문저출산 재앙… 50년 뒤 청소년 절반으로 준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3.01.07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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