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20년 노동시장, 고령층 770만시대?…저출산·고령화 대비해야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4.06 00:00 👁 139
 

2020년 노동시장, 고령층 770만시대?…저출산·고령화 대비해야


<앵커>

정부가 미래 노동시장의 인력상황을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조사한 중장기 인력수급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지금보다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 질 전망인데요. 위정호 기자 전화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2020년 노동시장은 지금보다 젊은 경제활동인구는 줄어들고 고령층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1~2020 중장기 인력수급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발표에 따르면 앞으로 주요 근로인력은 지금보다 60만명 줄어든 2천만명 정도가 될 예정이며 55세 이상의 고령층은 지금보다 대폭 증가한 77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반적인 생산가능인구는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지면서 2714만명에 도달하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62.1%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노령층이 증가하면서 제조업군의 쇠퇴와 서비스업의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0년에는 취업자의 73%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게 될 반면, 농림어업, 섬유나 의복등 제조업 근로자들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서비스업이나 보건업종은 청년층에게 각광받는 직업군으로 청년층 취업 비중이 2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발표를 토대로 저출산 고령화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전망시스템으로 실태 파악이 어려운 신성장 동력분야를 8개 테마로 분류해 별도 관리할 예정입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426976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SBS CNBC 위정호입니다.

▲ 다음글 복지공약 왜 ‘진흙탕 싸움’ 됐나
▼ 이전글 복지국가로 가는 길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