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 센터장은"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기본적으로 양적 확대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확대 된 복지제도의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복지국가로 불리는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많은 국민부담률과 그에 따른 복지비용이 많이 투여되고 있다는 점에서 빈곤율이 낮다고 해석할 수 있다.따라서 우리나라의 빈곤율을 더 낮추려면 더 많은 복지비용이 투여되어야 할 것이다. 복지는 경제적 생산관리 방식으로 이해하고 하지말고 사람을 대상으로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이를 위해 모든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일정 수준의 지원과 개별성에 따른 욕구 충족도 필요하다.” 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1. 11. 24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https://youtu.be/2f_NEgoYwPA 김은하 센터장 동영상
http://www.ngonews.kr/sub_read.html?uid=128449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917155558422094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15001201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44068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9/892499/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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