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병 회장은"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기본적으로 양적 확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양적 확대가 문제가 아니라 확대된 복지제도의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복지국가로 불리는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많은 국민부담률과 그에 따른 복지비용이 많이 투여되고 있다는 점에서 빈곤율이 낮다고 해석할 수 있다.따라서 우리나라의 빈곤율을 더 낮추려면 더 많은 복지비용이 투여되어야 할 것이다. 복지는 경제적 생산관리 방식으로 이해하고 하지말고 사람을 대상으로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이를 위해 모든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일정 수준의 지원과 개별성에 따른 욕구 충족도 필요하다.” 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1. 11. 1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https://youtu.be/HH80hh-zrLM 김광병 교수 동영상
2. 관련 언론기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3805/?sc=Daum
http://www.ngonews.kr/sub_read.html?uid=128449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917155558422094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15001201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44068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9/892499/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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