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용 회장은"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가재난지원금이 신설되고 추진되고 있는데, 국가적·사회적 재난임과 대상자의 범위(전국민, 소득하위 88%) 등으로 인해 행정안전부에서 총괄함에도 불구하고 시도 또는 시군구, 읍면동에서는 업무의 실체적 분석을 통한 업무분장과 추진이 아니라 누군가에 지원하는 지원금이라는 이유로 복지부서에 떠넘기듯 분장되고 있는 현실에서도 제도의 신설시 업무분장 및 인력배치 등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한 이유이다. 수많은 복지사업에 대해 소관 중앙부처에 따라 시도 및 시군구, 읍면동에서 업무가 추진되도록 할 것과 보건복지부 소관 복지사업 중심으로 사회복지직공무원이 수행하도록 하되 지원대상자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특성에 따른 상담과 욕구조사, 서비스제공 계획 수립과 모니터링을 등을 위해 사회복지직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1. 11. 12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https://youtu.be/zddaqBOuMpI 박영용 회장 동영상
2. 관련 언론기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3805/?sc=Daum
http://www.ngonews.kr/sub_read.html?uid=128449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917155558422094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15001201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44068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9/892499/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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