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 날입니다.
며칠 동안 전국이 35~40 도를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 현상으로 잠 못 이루고 있는 분들도 많았는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이 더위를 피해 바다로 산으로 휴가를 떠나시겠지요.
이렇게 무덥고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에 런던올림픽 개막 5일차 현재 우리나라 성적은 금3, 은2, 동3 개로 종합 4위를 기록한 우리 선수들의 선전소식이 청량감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피나는 연습과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값진 메달리스트들의 스토리, 또 비록 메달은 못 땄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안타까움과 함께 격려를 받은 선수들, 그리고 예산을 치루며 메달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선수들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선수들 모두에게 열렬한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파이팅!!!!
여러분은 저축을 얼마나 하고 계시나요?
우리나라 가계저축률은 3%로 저출산, 고령화로 저축하는 젊은 인구는 줄고 소비하는 노인 인구는 늘어나 저축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상황에서 이렇게 낮은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합니다.
민관 합동으로 개발한 '노후준비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평균 노후준비 수준은 55.2점(100점 만점), 소득과 자산 40.5점으로 소득과 자산에 대한 노후준비 정도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또 국토해양부의 2010년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 주택 중에서 자가보유주택의 비율은 54.2%로, 1990년의 49.9%보다 다소 늘어났지만 총 주택 중에서 전세주택과 월세주택을 포함한 임대주택의 비율은 43.2%로 여전히 매우 높아 상당수 사람들이 노후에 자가주택이 아닌 곳에서 임대로 살아갈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번 주는 고영선 연구본부장(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경제의 현 상황과 경제. 재정정책의 방향 및 과제-성장과 배분의 선순환구조 복원을 중심으로-’ 기고문을 보내드립니다.
한국경제의 성장과 생산성 향상, 지속적 경제성장의 장애요인, 성장전략의 잘못 된 대안과 기본에 충실한 경제운용, 재정정책방향에 대해 발표 했으며 향후 경제성장은 재정투자가 아닌 민간의 창의와 혁신기반에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8.1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공지사항 : 유양근 現 강남대학교 부총장님을 고문님으로 모셨습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 고문(5분):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前 보건복지부장관
장석권 前 단국대 총장
오영숙 前 세종대 총장
박범진 미래정책연구소이사장/前 한성디지털대학교 총장
유양근 강남대학교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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