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공지사항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45.....김광기 기자(중앙일보 경제선임기자/경제연구소 부소장)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7.28 00:00 👁 216
 
안녕하세요!!^^

며칠 동안 많이 더우시죠?

당분간 폭염의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열사병 등 건강에 유의 하시고 또 전력난도 심해진다고 하니 갑자기 단전 되는 일이 없도록 조금씩 아껴 써야겠습니다.

여름에는 어느 정도 땀을 흘리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조금 참을 수도 있어야 하는데 생활수준이 높아지다 보니 조금만 더워도, 추워도 못 참고 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을 걷는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많으시겠지요?

저 역시 오늘 일 관계로 제주도를 가면서 업무적 일정이 끝난 후에 하루 정도 숙박하여 올레길을 걸으면서 정말 처음으로 나 혼자 만의 휴가를 가져 보려고 생각했습니다.

아름답고 아기자기 하다고 명성이나 세계적 관광 상품이 된 ‘제주 올렛길'을 호젓이 걸으면서 나를 한번 되돌아 보며 진정한 나의 모습을 혹시나 만나고 싶었고 자연과 걸으면서 만나게 될 사람들로 기대가 가득 차 있었는데...

제주 올렛길과 유사한 길을 우리나라 많은 지자체에서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최근 제주 올렛길에서 생긴 끔찍한 사건을 계기로 해서 위험과 불안으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 되도록 빠른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45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 지난 6월26일 ‘경제민주화를 통한 복지의 이상과 현실’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한 김광기 기자(중앙일보 경제선임기자 / 경제연구소 부소장)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김광기 선임기자는 종업원과 납품·협력업체, 소비자 등과 상생하려는 사회적 책임은 뒤로하고 자식들에게 사업을 나눠주고 경영권을 넘겨주기에 급급하며 자기 통제능력을 상실한 듯 빵집·커피숍에서 동네 슈퍼까지 파고 들다가 거센 역풍을 맞은 경제 양극화의 주범인 재벌이 경제민주화의 표적이 되는 것은 자업자득인 측면이 강하다고 했습니다. 스웨덴의 발렌베리그룹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며 신뢰와 존경의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것을 우리나라 기업들이 롤 모델로 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 대기업과 부유층에 돌아가는 세금 감면 혜택부터 과감하게 폐지해야 하고 법인세를 내린 상황에서 대기업에까지 임시투자세액공제 같은 혜택을 계속 주는 것은 문제로 임시투자세액공제는 대기업에게 정부가 헛돈을 쓰는 것이나 다름 없다. 대기업의 대규모 장치산업 투자에는 고용유발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이다.

부유층에 집중되는 금융 비과세 조치들도 손봐야 한다. 저축성 보험상품에 대해 10년이상만 투자하면 무조건 이자소득세를 면제해주는 것은 이제 폐지할 때가 됐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 7. 26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3087018_6631.html MBC 뉴스 토론회 풀영상 김광기 기자

📎 첨부파일 (1)

경제 민주화 토론.docx (30KB)
▲ 다음글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44.....신인석 교수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 이전글 <특별기고문> ‘한국경제의 현 상황과 경제. 재정정책의 방향 및 과제'..... 고영선 연구본부장(한국개발연구원)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