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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터뷰기사> .....이준영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8.08 00:00 👁 222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결승전 진출을 앞두고 브라질과의 한판 승부는 아쉽게 끝났지만 우리 축구대표선수들은 최선을 다하였다고 봅니다.

런던올림픽 11일차 현재 우리나라는 금 12, 은 5, 동 6개로 종합 4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땀이 줄줄 나는 폭염의 날씨가 이어 지는데요 18년 만에 최악의 살인적 더위를 잠시라도 잊게 하고 즐거운 엔도르핀을 돌게 해주고 있는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모든 경기가 다 손에 땀을 쥐게 하고 감동을 주고 인상적이지만 그 중 1960년 로마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52년 만에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사냥에 성공한 양학선 선수를 저는 첫손으로 꼽고 싶습니다.

전북 고창의 비닐하우스 단칸방에 살고 있는 양학선 선수의 이야기는 어렵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기가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는 것을 보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몇 십 년 전에는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났지만 요즘에는 정말 보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난도 부유함도 대물림으로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가난한 집안의 자식은 잘 살거나 출세하기가 쉽지 않아 음지에서 음지로 전전하며 살게 되고, 반면 있는 집 자녀들은 좋은 환경과 부모들의 스펙을 물려받아 더 좋은 스펙을 수월하게 쌓아 양지로 양지의 삶이 이어져 결국 빈부격차로 인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삼포시대(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 허니문 푸어, 베이비 푸어 (결혼 과 아기를 낳으면 가난에 빠지는 삶) 신조어가 생겼는데 이는 개인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가름하게 하는 저출산률을 극복하지 못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공평한 기회와 공정한 심판으로 노력하면은 누구나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제도, 정책이 마련되어 꿈을 잃어버리거나 낙오자가 없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림픽처럼...( 여자 펜싱 대표 신아람 선수의 공정하지 못한 심판으로 올림픽정신에 오명을 남겼지만)

"포기하지 마라! (DONT GIVE UP)"

이번 주는 지난 6월26일 선진사회복지연구회 주최 ‘경제민주화를 통한 복지의 이상과 현실’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이준영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경제민주화와 관련 언론사 인터뷰 기사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 8.8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723_0011297069&cID=11201&pID=11200 이준영 교수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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