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미래사회 최고 위험은 양극화ㆍ저출산ㆍ고령화"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4.01 00:00 👁 140
 
설문조사 결과…"우리사회 지향가치는 공정경쟁ㆍ기회보장"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일반 시민이 미래사회의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소득ㆍ계층 간 양극화를 꼽았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중장기 보고서 정책과제 우선순위'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일반 시민 1천 명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1천 명을 상대로 지난 3월2~28일 설문조사를 했다.

기재부가 1일 발표한 이 결과를 보면 시민의 48.2%가 소득양극화와 사회계층갈등을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고 대비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저출산ㆍ고령화(40.1%)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28.5%)는 그다음이었다.

기업인은 저출산ㆍ고령화를 긴급 과제라고 답한 비율이 66.4%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양극화 47.8%, 자원ㆍ에너지 고갈 25.7%였다.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로는 일반 시민의 37.8%, 기업인의 35.4%가 공정경쟁과 기회보장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다른 가치에서는 선호도가 엇갈렸다. 일반시민은 공정경쟁ㆍ기회보장에 이어 국민의 삶의 질 향상(35.5%)을 지향해야 할 가치로 들었다. 국가 경쟁력 제고(14.4%)는 그다음이었다.

기업인들은 국가 경쟁력 제고(34.7%), 국민 삶의 질 향상(25.4%), 국제사회의 영향력 강화(4.5%) 순이었다.

기업인들은 과제별 대책(복수응답)으로 저출산ㆍ고령화 대처를 위해 보육부담 완화 등 출산율제고(76.1%), 노후소득보장체계 구축(49.6%)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54.1%), 서비스산업 육성(29.5%), 기업에 세제지원(26.5%)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사회통합 대책으로는 공정경쟁을 통한 계층이동(64.9%), 기부문화 등 사회적 자본 확충(33.6%), 누진 세제 강화(30.2%)를 거론했다.

이번 조사결과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다음글 4·11총선 복지공약 집중 분석
▼ 이전글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정치권 퍼주기 공약 남발…국민 생각은?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