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韓 고령화 속도 세계 1위…2045년, 노동인구 평균 연령 50세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6.19 00:00 👁 141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저출산 정책으로 인해 경제의 원동력인 청년층이 빨리 줄면서 앞으로 30년 후에는 노동인구의 평균 연령이 50세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공재윤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TV나 신문 등 각종 언론에서 노후자금과 관련된 광고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 자산관리나 퇴직연금 등 노후생활을 겨냥한 상품들이 앞다퉈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에서 노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 사회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부터 아직 고령화 사회 단계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 기술 발달로 노인들의 평균 수명이 81세까지 늘어났고, 저출산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고령화 사회 진입은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 외국계 투자은행이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2045년에는 노동 인구의 평균 연령이 50세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가파른 고령화 속도로 인해 2050년에는 1명의 노동 인구가 1.65명의 고령자를 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삼식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화연구실장:줄어든 노동인구가 늘어나는 노인을 부양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적 부양 부담도 크게 높아집니다. 이런 것들은 결국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을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급격한 고령화를 막기 위해선 여성의 경제참여를 늘리고 중국 등 이웃나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노동 인구의 연령대가 대폭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 역시 2050년에는 2.5%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다른 OECD 국가들보다 공공부채비율이 적고, 의료비 지출 부담이 낮기 때문에 국가 재정건전성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SBS CNBC 공재윤입니다.
▲ 다음글 [100세 시대의 그늘 노인자살] <3> 선진국 예방책은
▼ 이전글 각 당 대선주자들의 복지정책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