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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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3 신성식의 레츠 고 9988] 황혼이혼 남성 분노·외로움 커..자녀 관심이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24 36
1272 '인구소멸' 가시화? 10월 출생아 수 역대 최저 관리자 2016.12.23 33
1271 여섯 가구 중 한 가구는 '빈곤층'..56.6% "노후 준비 제대로 안 돼" 관리자 2016.12.22 27
1270 "'2년째 헛바퀴' 건보료 개편..차기정권 넘어갈까" 관리자 2016.12.19 45
1269 가계 짓누르는 1300조 빚.. 한국 경제 위기감 고조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16 79
1268 여성 초혼연령 첫 30대 진입…가임여성 비중 50% 밑으로 '뚝'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15 82
1267 [단독] 한국인의 자녀 양육관 8년 전과 비교해보니 관리자 2016.12.14 90
1266 “나는 하층” 38% → 45%…사라지는 계층 사다리 관리자 2016.12.13 101
1265 생산인구 3763만→3168만→2062만… 日보다 빨리 줄어 관리자 2016.12.09 47
1264 “결혼은 선택” 비혼·만혼시대…가족의 재구성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07 87
1263 빈곤층 소득 무섭게 추락… 가장 약한 계층부터 무너진다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06 50
1262 [취재파일] 통계로 본 가족해체 ①.."결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2.05 28
1261 무너진 '증세없는 복지'…與 법인세 지키고 野 누리예산 얻고 관리자 2016.12.02 33
1260 [인구 5000만 지키자] “비혼모=부도덕 편견 깨고 일반가정 같은 혜택·권리 줘야”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1.30 36
1259 '12년 연속 자살률 1위' 오명..낮출 방법 없나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6.11.2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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