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 사업활동 > 공지사항
공지사항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51.....이태윤 기자 (중앙일보 복지행정) &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성탄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20.12.22 20:54👁 106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정책 토론회 시리즈 151째는본 연구회 주최로 2020년 9월 24일 『코로나시대의 보건의료 인력정책-국민중심 접근』토론회 에서 토론을 한 이태윤 기자 (중앙일보 복지행정)의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이태윤기자는"지역 간 의료 격차 심각한 수준하고의사 수를 늘린다면 지역 쏠림 현상이 사라질까?에 대해서강원도 경우 지난2013년31곳이던 도내 분만시설이2018년23곳으로 줄어/도내에 분만 가능 산부인과가 있는 지자체도 춘천과 원주,강릉과 태백 등7개 지역,나머지11개 지역은 출산 위해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전라남도의 경우 대학병원과 의과 대학 한 곳도 없어 수요와 공급 문제도 풀어야할 과제이다. 또코로나19로 중요성이 강조되는 역학조사관,제약·바이오산업에 종사할 의과학자 인력 확충이 가능여부와중증외상,심장외과,산부인과 등 특수·전문분야 인재양성이나 기피 과에 대한 인력 확충은의과학자 양성 프로그램은 이미 시행되고 있으나 이 역시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의과학자 육성 지원 사업 현황’에 따르면2008년부터2014년까지142명에게79억 원의국가 예산이 지원됐지만,졸업한61명 중44.3%에 달하는27명이 졸업 후 의과학자가 아닌 개업의가 되거나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과정을 밟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고최근10년간 연평균 인구증가율은0.55%이었지만 활동의사의 증가율은3.07%에 달해.그 결과 임상의사1인당 국민 수는2006년588명에서2017년에는409명으로 감소, 2037년 이후 인구1000명당 활동의사 수는OECD회원국 평균을 넘어서 의사인력의 공급과잉이 예상된다는 자료도 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