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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13 .....유승호 교수(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성북구치매지원센터 센터장)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2017.12.07 09:23👁 150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13 번째는 2017년 10월 17일 창립 8주년기념을 겸한 토론회 『베이비부머세대의 일과 건강- 장기요양보험과 중장년 실업대책 및 재교육』에서 발표한 유승호 교수(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성북구치매지원센터 센터장) 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유승호 교수는 “평가된 노인의 등급상태와 실제 장애상태의 차이, 평가등급과 실제 필요한 서비스의 불일치 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현재의 평가과정이나 시스템의 개선도 필요하겠지만, 실제로는 평가하고 판정하는 인력의 역량과 실질적 지원 등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또한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제공이 일률적인 장애등급 뿐 아니라 다양한 척도에 의해 산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또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할 때 항상 의학적 상태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데 이용자가 의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경우 이를 빠르게 인지하고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연계체계의 구축이 아니라 방문요양, 주간보호센터 및 요양시설에서 인력이나 운영체계 내에서 의료적 역량의 강화일 것이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및 간호사 등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관련 인력의 의료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과 자격요건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