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대 대기업들이 하반기에 92.9조원을 투자하여 6.2만 명을 고용 하겠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최고의 복지가 고용 즉 일자리 창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에 더없이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81세(남자 77세, 여자 84세)로 세계보건기구(WHO) 194개 회원국 가운데 17위를 차지하였는데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되자면 무엇보다 건강하면서도 돈이 있어야 한다고 다 들 입을 모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경제활동 즉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편 청년층 실업률은 7.9%로 지난해보다 0.2%포인트 높아져고 그 중 대졸 평균 취업률은 59.3% 로 젊은층의 취업이 여전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고령화, 청년실업율이 높은 시기에 일자리(고용)가 최고의 복지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경제적 안정을 주기도 하지만 자아를 실현하고 소속감을 통해 자기 존재를 확인하며 삶의 의지를 높이는 원천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대기업들은 정부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임기응변 차원에서 내 놓은 案으로 발표에서만 그치지 말고 반드시 실행을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59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로 지난 7월 5일 ‘창조경제를 통한 한국형 복지전략’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한 김정근 박사(삼성경제연구소 경제정책실 수석연구원)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김정근 박사는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와 더불어 민간자원가의 연계 및 협력도 모색해야 하는데 이는 미국과 같이 국가의 복지지출이 낮은 나라들의 경우 민간자원이 보충적 역할을 크게 하기도 한다, 그리고 정부정책의 책임성, 투명성, 그리고 민주주주의 수준 등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관심과참여가대한민국을선진복지국가로만듭니다."
2013. 8. 29
사)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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