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7호 태풍 ‘카눈’의 직접영향권으로 강풍을 동반한 최고 200㎜의 폭우가 쏟아진다고 하는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가뭄, 폭우 등 자연 재난 피해와 고통은 언제나 서민들이 당하게 되어 때로는 하늘이 공평한지 원망스럽기조차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태풍에 큰 피해가 나지 않고 지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여러분!
100세 시대가 축복일까요? 재앙일까요?
전자 라고 33.2%가 대답했고 후자 라고 39.6%가 대답했습니다.
건강, 돈 등 준비되어 있지 않은 노후는 결코 축복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노인자살률 세계 1위. 이는 55.2%만이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편, 한국 고령층의 고용률은 63.2%로 전체 34개 회원국 중 7번째로 높게 나타났는데 이것은 취약한 연금제도와 최근 청년실업율이 높음에 따라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지 않으려는 캥거루족이 늘어나면서 생계유지를 위해 부모가 대신 다치는대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보니 노후준비를 할 수가 없는 우리의 고령층입니다.
노인인구 11%로 빠르게 고령사회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노인정책에 반영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44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 지난 6월26일 ‘경제민주화를 통한 복지의 이상과 현실’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한 신인석 교수(중앙대학교 경영학과)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신인석 교수는 공정한 경쟁 환경의 확립 필요성과 ‘강소기업’의 부재, 중소중견기업의 정체는 고용구조 양극화의 원인을 작용하고 있으므로 이를 강화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또 서민주거금융의 안정화, 금융소비자 보호 등 경제민주화 정책의 확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사회복지와 경제민주화는 공정성을 추구하는 두 수단이 된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2. 7.19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3086828_6631.html
mbc뉴스토론회 풀영상 신인석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