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째 계속 되었던 강추위가 조금 풀린 듯합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몇 년 전 드라마 제목과 내용은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이 대사는 지금도 가끔씩
인용되고 패러디 될 정도로 유명하지요.
손발을 오그라들게 한 이 짧은 말 한마디에 이 드라마는 시청률이 급등하였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책은 2011년 베스트셀러
종합 1위(교보문고)가 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팔린다고 합니다.
제 나름 생각건대 이 둘은 ‘너’의 아픔에 '나'가 어떤 눈높이와 자세로 어떻게
느끼고 있고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공통점이 있다고 봅니다.
‘나’가 아닌 ‘너’ 또는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귀 기울려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여 비록 아픔을 직접 대신해 주지는 못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함께
아파 했다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소통’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소통하려고 sns, 북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과 컨텐츠로 노력할려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통을 위해서 팔로우나 페이스북 친구를 많이 만들고 자기 글, 자기 이야기를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단 몇사람이더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 가진 자들은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기득권층은
기득권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더 ,더욱 귀 기울려 많이 듣는다면 절로 가슴이
열려 말言이 通하고 , 생각이 通하고 , 행동이 通해 자연히 배려와 양보를 하게
되고 더불어 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이 추운날씨에 가져 봅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33번째는 작년 12월20일
‘누가, 어디에 기부하고 자원봉사하는가?-나눔 주체 및 선호에 대한 이해-'토론회에서 발표된 곽대석 CJ 나눔&문화재단 사무국장의 토론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사회복지 민간재원의 핵심인 기업의 사회공헌은 2009년 약 2조 6,517억 원이
사회공헌활동 예산으로 사용되었으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방식은
현금기부, 제품을 기부하는 현물기부, 시설제공, 인재제공, 저금리 융자 등의
다양한 방법과 형태가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2. 10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06_0010148351&cID=11201&pID=11200 뉴시스아이즈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53 뉴데일리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2967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15_0010006568&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bokjinews.com/article_view.asp?article1=101&article2=10&seq=15555&page=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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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98 
(공지) 여러분 중에서 한 분을 토론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1.일 시 : 2012년 3월 9일 (금) 오후 2시~5시
2.장 소: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3.주제발표 :
'복지와 고용이 함께 가는 복지국가-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의 모색'
4.주제발표자 : 홍경준 교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5.토론자 :
1)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본부장
2) 이재흥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 부서장
3) 허준수 경실련 사회복지위원장/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4) 공모를 하신 일반 시민 여러분 중 한 분
*** 토론자 토론 분량 : 발표는 10~15분 , 원고 내용,분량은 많을 수록 좋습니다.
***주제 발표 원고 2월 20일(월)--> 토론자 분들에게 드려서 2월 29일 받고 -->
3월 7일 토론 책자 완성-->토론회 후 토론회시리즈로 각 발표자의 토론자료와
동영상을 전체메일,sns 등을 통해 활용 됨.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 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제 명함 뒤면에 적힌 글로 저희 <선진사회복지연구회>모토입니다 |
안녕하세요.
며칠째 계속 되었던 강추위가 조금 풀린 듯합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몇 년 전 드라마 제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