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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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33...곽대석 CJ나눔&문화 재단 사무국장
✍️ 선진사회복지연구회 📅 2012.02.10 00:00 👁 228
 

안녕하세요.

 

며칠째 계속 되었던 강추위가 조금 풀린 듯합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몇 년 전 드라마 제목과 내용은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이 대사는 지금도 가끔씩

 인용되고 패러디 될 정도로 유명하지요.

손발을 오그라들게 한 이 짧은 말 한마디에 이 드라마는 시청률이 급등하였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책은 2011년 베스트셀러

종합 1위(교보문고)가 되었고 지금도 꾸준히 팔린다고 합니다.

 

제 나름 생각건대 이 둘은 ‘너’의 아픔에  '나'가 어떤 눈높이와 자세로 어떻게

 느끼고 있고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공통점이 있다고 봅니다.

 

‘나’가 아닌 ‘너’ 또는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귀 기울려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여 비록 아픔을 직접 대신해 주지는 못하지만 함께 고민하고, 함께

아파 했다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소통’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소통하려고 sns, 북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과 컨텐츠로 노력할려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통을 위해서 팔로우나 페이스북 친구를 많이 만들고 자기 글, 자기 이야기를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단 몇사람이더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 가진 자들은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기득권층은

 기득권을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더 ,더욱 귀 기울려 많이 듣는다면 절로 가슴이

 열려 말言이 通하고 , 생각이 通하고 , 행동이 通해 자연히 배려와 양보를 하게 

되고 더불어 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이 추운날씨에 가져 봅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33번째는 작년 12월20일

‘누가, 어디에 기부하고 자원봉사하는가?-나눔 주체 및 선호에 대한 이해-'토론회에서 발표된 곽대석 CJ 나눔&문화재단 사무국장의 토론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사회복지 민간재원의 핵심인 기업의 사회공헌은 2009년 약 2조 6,517억 원이

 사회공헌활동 예산으로 사용되었으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방식은

현금기부, 제품을 기부하는 현물기부, 시설제공, 인재제공, 저금리 융자 등의

다양한 방법과 형태가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2. 10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06_0010148351&cID=11201&pID=11200  뉴시스아이즈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53 뉴데일리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2967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15_0010006568&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bokjinews.com/article_view.asp?article1=101&article2=10&seq=15555&page=10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798

 

 (공지) 여러분 중에서 한 분을 토론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1.일 시 : 2012년 3월 9일 (금) 오후 2시~5시

2.장 소: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3.주제발표 :

      '복지와 고용이 함께 가는 복지국가-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의 모색'

4.주제발표자 : 홍경준 교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5.토론자 :

     1)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본부장

     2) 이재흥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관 부서장

     3) 허준수 경실련 사회복지위원장/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4) 공모를 하신 일반 시민 여러분 중 한 분

 

*** 토론자 토론 분량 : 발표는 10~15분 , 원고 내용,분량은 많을 수록 좋습니다.

***주제 발표 원고 2월 20일(월)--> 토론자 분들에게 드려서 2월 29일 받고 -->

3월 7일 토론 책자 완성-->토론회 후 토론회시리즈로  각 발표자의 토론자료와

동영상을 전체메일,sns 등을 통해 활용 됨.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 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제 명함 뒤면에 적힌 글로 저희 <선진사회복지연구회>모토입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째 계속 되었던 강추위가 조금 풀린 듯합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몇 년 전 드라마 제목과

📎 첨부파일 (1)

CJ나눔 &문화재단 곽대석사무국장.hwp (2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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