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균 교수은 "소득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정책의 과제로 차별적 제도의 개선해야 한다. ‘조건의 평등’ 확대, 차별적 요소 제거, 선택의 기회 확대를 통한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임금’ 개념 도입으로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을 해야 한다. 다음으로 기회의 확대를 위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강화해야 하고, 일하려는 시민(청년, 노인 등)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실천(행동)하는 시민에게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 또 ‘일하는 복지’ 확대를 위해 근로연계복지(welfare to work) 강화하고 복지의존성과 같은 도덕적 해이 방지책 마련을 위해 ‘자립(자활)’ 가치 확립해야 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사회서비스 확대로 생활상의 어려움 완화 또는 해소를 해야 하며, 무상이 아닌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노동’에 대한 대가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5. 02. 20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
1.https://youtu.be/pHCDUeSJyh8?si=yaYsWsX9whr8RUqS 최 균 교수 동영상
2.토론회 관련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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