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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출범한 지 이틀 후면 한 달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1.0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지만, 한때는 지지율 84%로 역대 대통령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기도 했고, 지금은 조금 내렸지만 여전히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한달을 되돌아 보면 문 대통령은 특별히 한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이번 대선시 반대를 했던 많은 유권자로부터도 “잘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참모들과 야외에서 격식없이 Take out 커피를 마시거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랑 같이 줄을 서고 배식을 받아 식사하는 모습, 열린 유연한 경호로 국민과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하는 등, 격의 없이 소통하는 사소한 일들이 높은 지지율을 받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국민이 얼마나 소통을 갈망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대통령에게 대단한 업적과 대단한 무엇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소중히 여기고, 받들려는 자세로 귀를 열어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평범하면서도 소박한 것을 바라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6. 8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세 미 나 초대합니다-----------------------------
『새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제안을 위한 세미나 』
*일 시: 2017.6. 29(목) 오후 2시 *장 소: 국가인권위원회 11층 배움터 *주 최: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리더십 한림원,한국사회복지포럼 *후 원: 행정자치부 *기조 발제 및 좌장: 정 경 배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발표 1. 김 미 혜 교수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발표 2. 김 재 진 선임연구위원 (한국조세연구원 조세연구본부) *발표 3. 전 용 호 교수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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