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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에서는 작년 여성가족부로부터 『 청소년 유행 방송물 모니터링사업』 선정기관이 되어 5개월간 약 20여 분의 시민을 모니터 위원으로 구성하여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모니터링 토론 3번째 시리즈는 이들 중 6분이 모니터링을 끝낸 후 보고회 겸 토론회에 토론자로 발표 하였던 양혜지 모니터 위원, 박찬균 모니터 위원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양혜지 모니터 위원은 “총 348편의 예능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한 결과 음주 관련은 36편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총 67회가 방영되었으나 흡연은 2편만 있었다. 그리고 자살묘사 및 방조는 5편의 6회가 방영되었다, 드라마도 202편을 모니터링 하였는데 음주는 38편에서 총 53회가 방영되었지만, 흡연 장면은 없었고, 자살묘사 및 자살방조는 8편의 8회가 방영되었다. 음주 장면이 미화되거나 합리화 형태의 노출 횟수가 많이 방영되었다는 것은 TV 프로그램이 음주를 권하는 듯한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가 있다"고 우려하였습니다.
박찬균 모니터 위원은 “공정성은 방송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요소다. 공정성이 훼손된 방송은 이미 방송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요즘 들어 시청률 경쟁에 매몰된 방송들은 공정성 훼손을 넘어 윤리상실과 비과학적 비현실적 내용이 판을 치고 있는 현실이다. 7월부터 11월까지 본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257건의 공정성 위반(공정성 154건, 권리침해 31건, 윤리적 수준 72건) 행위를 발견하였으며, 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6. 1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양혜지 모니터 위원 토론 동영상
2) 박찬균 모니터 위원 토론 동영상
3) 여러분들도 TV를 시청하시면서 청소년 시청보호 시간대 (오후 6시~10시), 등급분류기준 명시 (모든 연령 시청가/ 7세 이상/ 12세 이상/ 15세 이상 /19세 이상/시청가로 분류) 준수여부, 방송물의 청소년 유해성 (폭력성, 선정성, 범죄 재연, 자살방조, 비과학적 내용, 음주/흡연, 잔인성/잔혹성, 방송언어, 어린이/청소년 보호가 적절성, 방송언어, 윤리적 수준, 권리침해 여부, 공정성,객관성, 간접광고)을 유념해서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4) 여성멘토 모집합니다.
본 연구회에서는 2017 행정자치부 비영리민간단체지원사업 수행 일환으로 '청소년과 함께 하는 1박2일 공감여행' 하게 되는데 멘토로 함께 하실 분은 연락바랍니다.
-멘토 자격: 청소년활동에 관심이 많아 봉사를 하시고 있는 분 20분 -공감여행 일시: 2017. 7.8~9 -장소: 해남, 진도 등
-070.8793.5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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