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년 12월 10일.
저희 <선진사회복지연구회>가 ‘네 시작은 미미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미래 한국 복지건설을 위한 新구상』 주제로 첫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말 어떻게 엄청난 거시적 복지 대담론을 주제로 첫 닻을 올릴 수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들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가진입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분야가 복지입니다.
28%나 차지하는 예산비중과 시대적으로 급격히 늘어나는 복지 욕구와 수요, 성장과 분배(복지)를 조화롭게 정책수립을 할 것인지, 또 2012년 있을 총선, 대선이 가까울수록 쟁점화 될 복지에 대해 컨센서스를 나누어 보고 싶었습니다.
이 날 발표를 하신 경상대학교 강욱모 교수님은 몇 차례 선거과정에서 각 정당들이 공약을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거시적인 큰 틀(프레임)이
없음을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기든스의 ‘제 3의 길’에서 제시된 ‘사회투자국가론‘과 같은...
<선진사회복지연구회>토론회 시리즈 14번째인 이번 주 토론내용을
꼭 읽어 보시기를 강력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회복지개론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복지관련 많은 이론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5.24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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