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자유게시판.gif
> 후원.소통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최근 1년 기부 경험 10명 중 3명.."경제적 여유 없어"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6.12.27 14:01 👁 40

최근 1년 기부 경험 10명 중 3명.."경제적 여유 없어"

입력 2016.12.26 14:38 댓글 28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기부를 통해 내미는 따뜻한 손길도 '꽁꽁' 얼어붙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기부 경험이 있는 서울 시민은 33.1%로, 10명 중 3명꼴에 그쳤다.
66.9%는 최근 1년간 기부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최근 1년간 현금 기부를 한 사람들은 연평균 8.1회 기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기부를 통해 내미는 따뜻한 손길도 '꽁꽁' 얼어붙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기부 경험이 있는 서울 시민은 33.1%로, 10명 중 3명꼴에 그쳤다. 66.9%는 최근 1년간 기부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기부의 종류 가운데에는 현금 기부가 24.5%로 가장 많았고, 물품 기부가 3.6%, 현금과 물품을 모두 기부한 사람은 5.1%였다.

기부하지 않은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라는 대답이 64.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기부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가 14.8%, '기부단체 등 불신' 11.7%, '직접적인 요청을 받은 적이 없어서' 6.4%, '기부 방법을 몰라서' 2.5% 등이 뒤따랐다.

최근 1년간 현금 기부를 한 사람들은 연평균 8.1회 기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부 방법은 모금 단체를 통한 기부가 57.3%로 가장 많았고, 종교단체를 통한 기부가 23.9%였다. 대상자에게 직접 기부가 16.1%, 언론기관을 통한 기부가 5.4%였다.

기부를 희망하는 분야는 사회복지가 61.8%로 가장 많았고, 해외 구호활동 15.2%·의료 9.5%·교육 및 연구활동 7% 순이었다.

조사 대상 표본은 13세 이상 서울 시민 4천571명으로,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조사'를 토대로 했다.

▲ 다음글 나라 위해 많이 낳아라? 여성 출산 등 떠미는 사회
▼ 이전글 [이슈탐색] 빚은 빚을 부르고… 추락하는 중산층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