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21일 오전 11시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복지 발전을 위한 화합과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남인순·윤후덕·김예지·박희승·김윤·안상훈·이주영·백선희 국회의원 등 정부·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사회복지계의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또한 이석현 대한노인회 상임부회장, 전국 광역시·도 사회복지협의회장, 직능단체장, 장애계·의료계·기업 대표 등 사회복지 현장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