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타이틀-복지자료실.gif
> 자료안내 > 복지자료실
 

복지자료실

요양보호사 28일 처우 개선 요구 파업..'노인들은 어디로'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8.11.28 01:49 👁 176
요양보호사 28일 처우 개선 요구 파업..'노인들은 어디로' 입력 2018.11.27. 16:44 댓글 362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https://news.v.daum.net/v/20181127164422862?rcmd=rn&f=m 부산 A요양원 보호사들 "1년 일하나 10녀녀 일하는 최저임금 157만원" 병원 "최저시급 인상에 못 미치는 수가 인상, 최저임금 지급도 벅차" 대체인력 사용 금지에 환자 57명 보호자 연락, 인근 병원 옮길 예정 요양보호사 [연합뉴스TV 제공]이미지 크게 보기 요양보호사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의 한 노인요양원 요양보호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28일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간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은 부산 사하구 A노인요양원 요양보호사 30명이 28일 하루 파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요양보호사들은 병원 앞에 모여 처우 개선을 위한 구호를 외치고 단식 투쟁을 한다는 계획이다. 요양보호사들은 "1년을 일하나 10년을 일하나 최저임금 157만원에 야간수당을 받으며 겨우 생활하고 있다"면서 "병원에서 휴게시간으로 잡은 점심시간에도 어르신 식사 수발을 들고 있고, 야간 대기시간은 근로시간에서 제외하는 등 이렇게 체불한 임금이 억대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요양원 원장이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노동조합이 만들어졌다는 말을 듣고 자살하려고 했다', '요양원을 망하게 하려고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등 노조를 향해 상식 밖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부산지방노동청은 A요양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 측은 "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병원 수가를 받아 운영한다. 지난해 최저임금은 16% 올랐는데 장기요양 수가는 10%만 올랐고, 내년에는 최저임금이 10% 오르는데 장기요양 수가는 6%만 올라 수입이 정해진 상황에서 최저임금을 지급하기도 벅찬 실정"이라면서 "노조가 주장하는 체불임금 금액도 사실과 달라 노동청 조사를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요양원은 90병상 규모로 현재 노인 57명이 입원해 있다. 병원 측은 요양보호사가 하루 파업을 하는 동안 법적으로 대체인력 사용이 금지된 탓에 노인들을 귀가시키거나 인근 요양병원으로 잠시 옮길 계획이다. ready@yna.co.kr
▲ 다음글 후퇴했던 아동수당 1년만에 '보편복지'로…내년 9월 '6→9세 미만' 확대
▼ 이전글 요양원 가기 싫은 노인들이 모여산다, 같이 먹고 놀면서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