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 자료안내 > 사진자료실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관리자 2018.09.30 14:08 조회 62
1 / 2 클릭하여 확대

 

입력 2018.09.30. 09:00 댓글 2104
요약보기
SNS 공유하기
음성으로 듣기
글씨크기 조절하기
자동 요약

1인 가구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남성보다는 여성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50대에 들어서면서 1인 생활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 연령대에서 여성 1인 가구의 만족도가 남성보다 높았다.

50대 1인 가구 남성과 여성의 만족도 격차는 21.2%p로 벌어졌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금융경영연구소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인 가구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남성보다는 여성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50대에 들어서면서 1인 생활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30일 KB금융경영연구소의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69.5%로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특히 전 연령대에서 여성 1인 가구의 만족도가 남성보다 높았다.

20대 여성의 경우 82.7%, 30대와 40대 여성 가운데서는 각각 78.3%, 78.5%가 혼자 사는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50대의 경우에도 이 비율이 72.6%로 크게 낮아지지 않았다.

반면 남성의 경우는 20대일 때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71.2%로 여성 대비 11.5% 포인트(p) 낮았고, 30대에는 66.6%로 하락했다.

50대 남성의 만족한다는 응답 비중이 51.4%로 뚝 떨어졌다.

50대 1인 가구 남성과 여성의 만족도 격차는 21.2%p로 벌어졌다.

혼자 살아온 기간에 따라서는 나 홀로 생활 4∼5년 차의 만족한다는 응답이 73.2%로 가장 높았고 10년 이상이면 만족도가 69.3% 선이었다.

1인 생활의 장점으로는 '자유로운 생활 및 의사결정'(39.5%)이 첫 손으로 꼽혔다. 또 '혼자만의 여가 활용'(33.2%), 가족 부양 부담 없음(7.3%)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50대에서는 가족 부양 부담과 가사가 적다는 점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많았고 20대는 혼자만의 여가 사용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가장 우려하는 것은 외로움 등 심리적인 문제였다. 또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건강관리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경영연구소 보고서 캡처]

heeva@yna.co.kr

💬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
       
 
 
 
 
 
                                   
선진복지사회-로고수정.jpg

     (133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 소셜캠퍼스 온 621호  
    ☎070.8832.5050  FAX: 031-757-5051  E-mail: sjwalfa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