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정책 토론회 시리즈 133은 본 연구회 주최로 2020년 6월 3일 『코로나사태의 지역보건과 커뮤니티케어의 역할과 전망』토론회 에서 주제 발표를 한 황명진 교수(고려대학교 공공사회학과)의 발표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황명진 교수는"커뮤니티 케어의 원활한 수행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포괄적, 통합적 지원서비스가 필요하고 또 주민이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커뮤니티케어가 성공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시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지역사회로의 이주와 정착을 돕고, 일반인들의 거주시설과 유사하게 거주시설의 공간을 운영하는 방법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서비스에 대한 접근의 편리성을 위해 서비스 진입체계의 정비가 선행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코로나19는 대면접촉의 최소화로 4차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다"며 "코로나19 이후의 의료복지 통합 모형을 위해서는 원격진료로 '코로나119'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 기침, 감기 등과 같은 일반진료의 경우, 희망약국을 지정한 후 처방전을 발송하는 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건강관리서비스 및 커뮤니티케어 의료, 원격, 돌봄 등의 진행에 있어 각 분야를 조율 할 수 있는 건강관리사 도입이 필요하다"며 "이는 의료와 ICT 기술의 융합으로 환자에게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모선통신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의료서비스를 받고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0. 06. 24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p.s:
1. https://youtu.be/6vKWyUlwaBE 황명진 교수(고려대학교 공공사회학과)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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