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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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 방송물 모니터링 토론 시리즈 프롤로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7.04.06 09:15 👁 99
 

) 선진복지사회연구회에서는 작년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 청소년유행 방송물 모니터링 사업선정 기관이 되어 5월에 모니터 위원 20명을 엄선한 후 모니터링에 필요한 실무교육 3회 실시를 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모니터링의 목적은 다양한 매체 환경의 변화에도 청소년의 TV 이용률은 95.3%로 여전히 높은 상태로 청소년 시청보호 시간대, 등급 준수 여부 등 방송물의 청소년 유해성을 감시하고 시정요청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저급 문화보다 고급문화를 접하게 하여 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날로 늘어나는 청소년 범죄 예방에도 있었습니다.

 

청소년은 모방성이 강하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미완의 불완전한 질풍노도 시기이지만 대한민국의 꿈, 희망이자 미래로 그들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연구회에서는 11 개 방송사(지상파 방송 4, 종합편성방송 4, 전문편성방송 3) 의 장르별 (드라마, 예능 오락/예능 음악, 시사/교양, 어린이) 4부문의 230개 프로그램을 본 연구회 자체 14( 폭력성, 선정성, 범죄 재연, 자살방조, 비과학적 내용, 음주/흡연, 잔인성/잔혹성, 방송언어, 어린이/청소년 보호가 적절성, 방송언어, 윤리적 수준, 권리침해 여부, 공정성,객관성, 간접광고) 객관적 기준표를 정하여 모니터링 한 결과 571편 수를 청소년들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모니터링을 끝낸 후 보고회 겸 토론회를 가졌는데 모니터링 활동을 5개월간 직접 한 6분의 모니터 위원들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발표한 내용을 다음 주부터 시리즈로 3회에 걸쳐 메일을 보내드릴 계획입니다.

 

이는 방송 비전문가인 일반 시청자의 눈으로 본 것을 가감 없이 전달함으로써 TV 방송물을 포함한 인터넷 방송물의 날로 심각해 지는  청소년 유해성을 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시청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4. 6

 

)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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