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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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98.....이진한 차장(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 성탄절 자원봉사 번개모임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2016.12.22 11:22👁 183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98번째는 2016년 10월26일 본 연구회 주최 『고령화시대의 보건의료과제와 정책제안』 토론회에서 토론을 한 이진한 차장(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이진한 차장은 "우리나라는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에 일정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퇴원을 해야 해서 환자는 사는 곳과 먼 곳에 또 다른 요양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받다가 또 다른 병원으로 전전하는 소위 재활난민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재활 치료 서비스를 받기가 힘들어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요양병원도 치료 중심 보다는 요양원처럼 돌봄 정도의 장기 숙소의 개념으로 변질 되고 있는 것도 심각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걷고 덜 지급한 덕에 건강보혐료가 흑자였지만 2018년 고령사회가 되면 노인 병원비가 급증하면서 큰 폭의 적자가 생길 수 있는 바,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의 지출보다는 중증질환 중심으로 보장성을 늘리는 식으로 건보지출의 효율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