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일 오전 11시 58분, 북한은 3차 핵실험을 하였습니다.
본 연구회에서는 2013년 2월 14일 본 연구회 메일 전체회원들(약12천명)에게 『국가 안보와 복지 1』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었는데 아래 메일 일부 내용을 발취하였습니다.
“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이념적 대립으로 인한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가 한반도.
아직도 휴전상태로 세계가 늘 불안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반도.
그런데 진작 당사국인 대한민국은 깜빡, 깜빡 잊고 있는 듯합니다.
중략....
우리나라의 국가안보 보장은 성장과 분배. 고용과 일자리, 경제민주화와 복지
이 모든 것이 확대되고 실행되기 위해서는 필요충분조건임을 이번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재확인 되었습니다.
한정된 재원으로 국방과 복지를 둘 다 중요국가 정책으로 동시에 해야만 하는
어렵고도 힘든 형편의 우리나라는 이 두 문제만큼은 진보 , 보수가 따로 없고
정당 여, 야를 떠나 초당파적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한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국가와 국민의 ‘안녕과 행복한 삶’을 추구’라는 최상위개념 실현을 위해
대동단결만이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 수색작전을 펼치던 중 지뢰 폭발 사고로 약 20일간 남북한 전쟁의 위기축발까지 진행 되었다가 극적으로 북측의 제안으로 남. 북 고위급 회담이 이루어졌고 8월 25일 북측의 지뢰폭발’에 대해 유감을 표명으로 일단락 되는 듯 합니다.
이는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단호한 대북 대응 원칙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대북구상, 국민들이 동요하지 않고 정부를 믿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또 이렇게 지나가지만 통일이 되지 않는 한 북의 도발은 계속 반복 될 것이며 평화는 없고 늘 긴장 속에 처해 있다는 사실과 든든한 안보위에 복지국가 실현이 가능한 것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5.8.23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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