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시간이 가서 잊고 싶었던 2014년,
그러나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2014년도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4년!
고생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밝아오는 2015년 을미년 양띠해는
희망, 소망, 배려, 화합, 상생, 활기참,
그리고 행복이란 단어가 우리 삶에서 많이 말하고 느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4. 12. 30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