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정책 전문법인-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은 대한민국을 인간존엄성이 지켜지는 복지사회,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복지사회, 사회적 연대가 이루어지는 사회안전망이 제대로 된 복지사회, 사회공동체가 잘 이루어져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는 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 복지, 개혁적 복지, 합리적 복지, 통합적 복지 사회를 추구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 정책 전문 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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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62..... 유종일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 9988234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3.10.11 12:32 👁 186
국정감사가 이루어지는 가을 정기국회가 올해는 14일부터 11월 2일 까지 실시됩니다.
 
정부가 지난 한해 살림을 알뜰히 규모 있게 잘 살았는지에 대한 예산집행 및 국정 전반에 관하여 행하는 감사를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국회의원이 하게 됩니다.
 
올해 국감은 새 정부가 들어서 하게 되는 첫 국감으로 기초연금 공약 후퇴,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태, 이석기 사태, 국정원 사태 등 여야가 첨예하게 맞붙은 산적한 사안이 대기되어 있어 벌써 여의도는 창과 방패 역할를 위한 전의로 긴장감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올해 국감에서는 아니면 말고식의 폭로성, 한탕주의의 무딘 창(槍)과 적당히 넘어가려는 보신주의, 눈 가리고 아웅 하려는 방패역할로 쇼(show)만하다 국민들을 짜증나게 하거나 불신과 환멸을 받을 짓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볼 것입니다.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62번째는 본 연구회 주최로 지난 7월 5일 ‘창조경제를 통한 한국형 복지전략’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한 유종일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유종일 교수는 "창조경제는 아이디어와 지식의 교환과 공유를 촉진해야하며 이는 사회적 신뢰가 요구되는데 공적권위의 신뢰성 상실과 경제시스템의 불공정성 만연으로 인한 사회적 신뢰와 협력의 결여가 창조경제의 큰 걸림돌이 된다, 그래서 사회가 공정해져야 하고 강자들이 부당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 하며 재벌집중화 경제구조화가 창조적인 생태계로 바뀌어야 한다. 또한 하다가 실패했을 때 재기 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정망이 잘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관심과참여가대한민국을선진복지국가로만듭니다."
 
2013. 10. 11
사)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이정숙
 
 
1. 유종일 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2. 7월 5일 토론회 관련 언론기사
 
 
 
 
 
 
 
 
 
 
 
3. 정책카페- 복지사회
일시: 2013. 10.18(금)/17:00-21:00
장소: 서울시청 시민청 B2 바스락홀
내용: 복지사회관련하여 카페분위기로 연출된 바스락홀에서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참석대상: 복지사회에 관심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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