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하니 가을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이 보니 휘흥청 밝고 둥글게 차고 있었습니다.
며칠 있으며 한가위 추석입니다.
올 해 비가 많이 와서 과일, 채소 가격이 많이 올라 제사상을 마련하는 주부들의 한숨 소리가 클 것 같습니다.
비록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어도 살아 있기에 감사하고 , 건강하기에 감사하고, 이 모든 것을 함께할 가족과 친척 ,이웃이 있기에 감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차가 막히고 몇 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힘들지만 고향을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올 추석 연휴동안은 정말 그동안 힘들었던 모든 일상사를 잊어버리시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자원봉사번개>를 가지려고 합니다.
1. 9월 10일 (토) 4시 30분~7시 /성남 모란역 부근 ‘안나의 집’ --->노숙자들이 매일 500여명 저녁 식사하러 오는 곳으로 밥 배식하고 설거지 하는 일합니다.
2. 9월 13일 (화) 추석 연휴 마지막 날 1시 ~5시 / ‘주사랑 공동체’---> 난곡동 장애 아기들이 있는 곳으로 갈려고 합니다.(베이비박스 설치되어 있는 곳) 여기는 미인가 시설로 추석 연휴 때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그곳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긴 연휴동안 한나절만 우리의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행복이고 보람이지 않을까요?
더불어.
함께.
같이.
동참 할 수 있으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바랍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감사합니다.
2011. 9월 6일
<선진사회복지연구회>
www.ssw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