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회>창립 2주년 기념을 겸한 토론회*****
2011년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의 첫 날입니다.
세월의 속도는 자기의 나이 만큼이라 하지요?
세월은 내가 열심히 살아 왔건 낭비를 하면서 살았든 어떻게 시간을 보내든 간에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 가 버려 야속한 것 같으면서도 공정한 것 같습니다.
아직 올해가 30일 남았습니다.
올 한해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남은 30일 , 1800분이나 남은 시간동안 지난 11개월 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기쁨과 감사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그렇지 못하신 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대해서 아쉬움과 후회를 조금이라도 덜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선진사회복지연구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창립 2주년을 겸한 올해 마지막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사람 크기는 벌어 놓은 돈이 아니라 돈 쓰는 방법으로 잰다.” 고 했습니다.
연말이면 빨간 구세군 냄비를 비롯하여 방송, 언론사의 ‘사랑의 모금’ 행사, 각 사회단체, 기업에서 후원이나 기부, 자원봉사를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돌보기 위한 훈훈하고 감동적인 따뜻한 이야기가 많은 때입니다.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13살 이상 인구 가운데 36.4%가 기부에 참여한 바 있으며 19.8%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기부하는 이유 43.3% 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어서‘라고 답변하였는데 나눔을 실천하는 보이지 않은 수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 하고 우리사회의 희망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물질, 재능, 노동 등 자기가 가진 달란트대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여 기쁨을 함께 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하지요.
그리고 창립 두 돌을 맞이하는 저희 연구회가 아직 많은 것이 준비가 덜 되었고 부족하지만 그동안 나름대로 우리나라 복지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 모색을 위해 풀뿌리 시민단체로서 제기능을 하고자 열심히 꾸준히 최선을 다 했습니다.
연말이라 공사다망하시지만 꼭 참석 해 주셔서 격려와 고견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 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1. 12. 1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드림
P.S: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 중에서 12월 20일 토론회 시민패널을 몇 분 모시고자 합니다.
‘나도 패널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패널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토 론 회―
일 시 : 12월 20일 (화)오후 2시~5시
장 소: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주 최: 선진사회복지연구회
주 제 : '누가, 어디에 기부하고 자원 봉사하는가?―나눔 주체 및 선호에 대한 이해'
주제발표: 강철희 교수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토론자 : 1) 강학봉 사회공동모금회 사업본부장
2) 이기일 보건복지부 나눔 단장
3) 곽대석 cj 나눔 사무국장
4) 김현옥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회장
5) 안명옥 전국회의원/나눔공동체
축 사 :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본 연구회 고문
김원길 전 보건복지부 장관/현 한국여자농구연맹총재
오영숙 전 세종대 총장/ 본 연구회 고문
축 가 : 소프라노 이윤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 'Memory'(추억) 뮤지컬 <캣츠>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2silent@hanmail.net 070-8793-5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