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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26관련기사....시민운동연합신문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9.05.20 14:45 👁 29
선진사회복지연구회, ‘노인연령 상향조정 토론회’ 개최한다 ‘노인 연령 기준 65세에서 70세로 단계적 높이는 방안 논의’ 따라 ‘노인연령상향 쟁점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5월 9일 프레스센터서 시민운동연합신문 기자 master@ngonewsi.com 등록 2019.04.26 01:57:15 ▲ 노인지원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봉사자들 (사진은 본 기사와 특정 관련이 없음 본사 DB자료) 사단법인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이하 연구회)가 오는 5월 9일 오후2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노인연령 상향조정 토론회’를 (사)한국지속가능기업연구회와 공동주최로 개최한다. 연구회는 ‘올 연초에 복지부 장관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워크숍에서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 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안에 대해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고 했다. 이와 관련 최근 여러 여론조사에서 반대 30~40%보다 찬성이 55~60%가 많이 나오고 있다”라고 밝혔다’라면서 ‘그에 따라 시대적 과제가 된 노인 연령 상향 조정에 대해 그 과제와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이정숙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은 “1981년 기대수명이 66세였을 때 노인복지법 제정 시 현행 노인 연령이 65세로 정하여졌는데 지금은 의료 기술 발달로 기대수명이 82세로 늘어났지만 지속하는지속되는 저출산으로 인구절벽이 현실화하여 생산가능인구마저 현저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거기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 13년 동안 노인 빈곤율 세계 1위를 하고 있어 준비 안 된 노후로 소득이 없는 상태, 공백 즉, 긴 소득 크레바스 상태의 시대가 도래되어 노인 연령 상향 조정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토론회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는 ‘노인연령상향 쟁점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주제발표자,토론자,사회자는 다음과 같다. ◀주제발표: 정순둘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토론자: 1) 김미령 교수(대구대학교 고령사회연구소장), 2) 이상이 교수(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3) 황남희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연구실 고령사회연구센터) ◀ 1부 사회: 김기영 교수(중앙대학교 복지행정학과), 2부 사회: 이정숙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노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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