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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자료실

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2838명 지원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5.11.26 13:58 👁 73
경기도는 올해 처음 시행한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 시작 6개월 만에 3000명 가까이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1일부터 가평군, 연천군, 포천시, 양평군, 여주시, 안성시 등 6개 분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4월부터 접수를 시작, 6개월이 지난달 말 기준 총 2838명이 바우처 지원을 받았다. 당초 예상했던 2400명 수준을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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