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복지자료실

장기요양 대상 절반이 치매인데…전담 요양기관은 목표치의 12%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5.11.24 09:50 👁 60
전체 장기요양 대상 가운데 치매 환자가 절반을 차지하지만, 치매 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정부 목표치의 10% 남짓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 인정자 가운데 치매와 뇌졸중 환자의 비율은 지난해 44.7%였다. 치매와 뇌졸중 환자 비율은 해마다 소폭 등락하지만, 최근 5년간 대체로 45%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뇌졸중을 제외한 순수 치매 환자만 따졌을 때도 지난해 기준 전체 장기요양 인정자의 38.2%를 차지했다.
▲ 다음글 복지부 내 통합돌봄국 신설...내년 3월 시행 앞두고 전담 조직
▼ 이전글 '한·일 돌봄 로봇 개발·실증 세미나' 성황리 개최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