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언론보도

2020.6.03 관련기사..... 메디파나뉴스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20.06.05 09:52 👁 28
"코로나19 시대 커뮤니티케어, 원격진료·건강관리사 도입 필요" 취약계층 일상 위한 원격진료 불가피‥'코로나119' 차원 활용 제안 코로나19로 인해 노인, 장애인 등 의료·복지 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악화된 가운데 원격의료를 적극 활용한 '커뮤니티케어'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 현장 분석결과가 나왔다. 황명진 교수(고려대학교 공공사회학과)는 김상훈 국회의원과 선진복지사회연구회 공동주최로 3일 개최한 '코로나사태의 지역보건과 커뮤니티케어의 역할과 전망' 토론회에서 의료복지 통합모형을 위한 원격진료와 건강관리사 도입을 제안했다. 황명진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커뮤니티 케어의 원활한 수행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포괄적, 통합적 지원서비스가 필요하고 또 주민이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커뮤니티케어가 성공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시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지역사회로의 이주와 정착을 돕고, 일반인들의 거주시설과 유사하게 거주시설의 공간을 운영하는 방법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서비스에 대한 접근의 편리성을 위해 서비스 진입체계의 정비가 선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황 교수는 "코로나19는 대면접촉의 최소화로 4차 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다"며 "코로나19 이후의 의료복지 통합 모형을 위해서는 원격진료로 '코로나119'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한다. 기침, 감기 등과 같은 일반진료의 경우, 희망약국을 지정한 후 처방전을 발송하는 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관리서비스 및 커뮤니티케어 의료, 원격, 돌봄 등의 진행에 있어 각 분야를 조율 할 수 있는 건강관리사 도입이 필요하다"며 "이는 의료와 ICT 기술의 융합으로 환자에게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모선통신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의료서비스를 받고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황명진 교수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나 노인 돌봄을 위한 지역커뮤니티케어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건강한 지역사회 돌봄이 활성화 되지 않으면 중앙정부의 돌봄에 한계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임강섭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단 팀장은 "비대면서비스가 대면서비스를 완전히 또는 충분히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다"며 "첨단기술과 대면서비스 간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대상자의 재가 자립생활을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보건의료정책이나 커뮤니티케어의 추진에 있어서도 선제적이고 포괄적인 건강관리를 추구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개최한 김상훈 의원은 "코로나의 장기화를 우려해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제도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지역에 기반한 복지서비스들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취약계층이 전염병에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는 점이 다시 한 번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부의 대응과 더불어 지역보건과 커뮤니티케어가 가지는 중요성은 무엇인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은진기자
▲ 다음글 2020.6.03 관련기사..... 데일리안
▼ 이전글 2020. 6.03 관련기사.... 의학신문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