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애 전 시의원은 "1인가구 지원사업이나 돌봄사업이 단순한 사회복지 영역이 아닌 보건, 고용, 주거,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연계가 필요하다,
성남시는 공공과 민간 자원들을 통해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실제 주민들의 이용과 접근이 어렵기도 하고, 분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서비스는 부정수급이나 중복지원 등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공공과 민간의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정보센터/DB) 구축과 지역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민관 서비스 컨트롤타워를 통해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되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3. 01. 26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https://youtu.be/FUt0MRMNf2E 박영애 시의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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