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교수는 "급변하는 성남시의 사회적 환경을 인구 구조의 변화, 과학기술의 엄청난 발달과 과제, 이상 기후와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감염병 상황, 다양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가 대두되었다. 특히 성남시의 경우 시민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5%가 결혼할 욕구가 있으나 자녀 출산 계획은 전체의 9%만 출산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 또한 청년과 중장년, 노년층의 1인 가구가 증가됨에 따라 1인 가구의 새로운 욕구가 도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헬스케어와 복지기술 인프라를 구축할 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건강돌봄체계도 견고하게 마련해야 필요성을 강조하며, 성남시 1인 가구 지원사업에도 역점을 두어야 한다. 이 모든 과제를 실질적으로 현실화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방안의 핵심으로 ‘성남시 맞춤형 돌봄센터’를 설치 운영이 필요하다. ‘나를 위한 우리의 복지가 구현’되며 ‘필요의 엮음에서 사람의 엮음으로 확장’되는 융합 지향형 지역사회 돌봄 복지가 실현될 것이다" 고 전망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3. 01. 04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https://youtu.be/R6pmdR0Um1g 이준우 교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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