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규 정책실장은 "비극적인 사건이 터진 후에야 사후약방문식 입법이 이뤄지거나, 긴급위기상황에 처한 이들에 대한 응급조치도 필요하지만, 그보단 가난한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상황에까지 가지 않도록 하는 예방조치가 더욱 필요하다고 봅니다. 긴급복지지원 시스템 강화 같은 단기적인 대책과 더불어 장기적인 예방 차원에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보듬으며 공동체 회복을 통해 사회적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이고, 이것은 우리 사회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전이다."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2. 12. 21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 https://youtu.be/Yx5o5UmT3uU 정중규 정책실장 동영상
2. 관련 언론기사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2/10/202210261606153743f83bf132e7_1
https://news.zum.com/articles/79097202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962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7050
http://www.ngonews.kr/sub_read.html?uid=136449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23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240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10260095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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