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혁 교수는"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의 복지제도 구축은 1930년대부터 1970년까지 꾸준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장기 사회정책으로 경제개발 5개년처럼 4개년 계획에 맞춰서 진행해 왔으며 한 정권의 임기 기간인 4년 주기마다 국민에게 실천 가능한 것만 약속하고 이행 해 왔다. 북유럽 복지가 보편적 복지라는 것이 맞지 않는데 보편성과 선택성의 황금분할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왔다. 복지국가의 기본 틀은 책임과 의무의 바탕 위에 세워진 국민의 기본권으로 자발적 세금신고와 현금지원보다 노동시장에 재 진입할 수 있는 코칭, 대학교육, YH(직업교육), ALMA 등 실습교육비 지원하여 실패에서 재기할 수 있는 사다리 프로그램을 국가가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한편 스웨덴은 복지포퓰리즘 예방을 위해 1992년 이후 지방법에 따라 지방재정적자의 3년 내 복구의무, 매년 GDP 3퍼센트 초과하는 확대예산안 제출금지, 2007년 이후 GDP 1퍼센트 공공부분 재정저축의무화. 재정위기 등 대비한 버퍼의 운용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는데 우리나라도 스웨덴의 이런 제도적 장치를 참고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고 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22. 01. 19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p.s:
1.https://youtu.be/CEE00E2G5DY 최연혁교수 동영상
2. 관련 언론기사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52194/?sc=Daum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4420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111000503
http://www.ngonews.kr/sub_read.html?uid=129880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1131339373320664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521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016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76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342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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