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BRAND

공지사항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01.....정경배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 선진복지사회연구회 📅 2017.03.15 14:16 👁 106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01번째는 2017년 2월23일 본 연구회 주최 『대한민국 복지사회 미래를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프리미엄 특강을 한

정경배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의 특강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정경배 원장은 “ 복지국가의 유형으로써 사회민주주의는 평등성의 이념이 기초가 되어 공동체 중심의 이론이 개발되고 유럽을 중심으로 발전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고양 시키는데 기여해 왔다. 한편 미국을 중심으로 시장경제의 경쟁원리를 기초로 하여 자원의 최적배분을 달성 하고자 하는 신자유주의는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개인주의와 개인인권의 신장에 기여 하여왔다.


그러나 공동체의 평등성 치중은 근로동기의 저하와 재정부담의 과중을 초래 하였으며, 신자유주의는 빈부격차를 심화시키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앤서니 기든스 『제3의 길』에서 양 체재의 조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지속가능성의 궁극적인 문제는 미해결로 남아서 2000년대 이후 유럽과 미국의 재정금융 위기를 발생 시키게 되었다.


한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평등성과 효율성의 균형적 복지경제 모형 설계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인체의 자동조절 균형이 건강을 유지하고 진화를 계속하는 것처럼 복지와 경제도 효율성과 평등성의 최적효율을 이루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인공지능시대는 고용절벽과 성장해도 행복하지 못하고 자살률을 더욱 초래할 수도 있다. 전달체계의 공공경직성, 기초보장의 부족, 자기성취감의 상실 등으로 복지제도의 자기조절기능이 상실로 이어지기 때문인데 민간자원과 공공자원의 유기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제도적인 협치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균형의 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7. 3. 15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www.sswkorea.org

 

p.s :

1 . https://youtu.be/4XcWfDnVX5E 정경배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동영상

2. 프리미엄 특강 관련 언론기사

 

http://www.ngo-news.co.kr/sub_read.html?uid=93353 

#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35692

 

http://www.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89

http://www.dailian.co.kr/news/view/61432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2/2017022200106.html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65980

http://www.c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

📎 첨부파일 (1)

정경배 원장 특강문.hwp (104KB)
▲ 다음글 선진복지사회연구회 토론회 시리즈 102.... 김진수 교수(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이전글 2016년 연구회 총회보고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Made with Cms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