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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o Spera"(스페로 스페라) '숨을 쉬는 한 희망은 있다' 또는 '나도 희망한다, 너도 희망하라!' 되기도 한 라틴어입니다.
다른 동물들처럼 같은 숨을 쉬는 인간은 희망, 꿈을 가지고 있기에 만물의 영장이라 불립니다.
‘희망’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가슴을 설레게 하여 삶의 목적과 원동력이 됩니다.
우리 사회가 언제 부터인가 ‘희망’이란 포지티브positive 단어보다 절망, 낙오, 실패 네거티브negative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실제보다 더 불행하게 살도록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명령하는 뇌, 착각하는 뇌》의 저자인 라마찬드란은 수많은 과학적 사례를 통해 인간의 뇌는 지령하는 대로 인식하고 행동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 여건이라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면 불행하게 살게 되고 반대로 절망적인 현실이지만 희망을 계속 되뇌면 긍정의 에너지가 발산하여 환경에 작은 변화가 오면서 나아져 행복지수가 조금씩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신라시대 원호대사 처럼 세상사 모든 일 마음먹기에 달렸다(一切唯心造)는 깨달음을 한 순간에 우리는 할 수 없겠지만
"Spero Spera"
주문을 외우듯 꾸준한 훈련을 통해 조금 더 행복해지는 나를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6.1.29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2월 3일 토론회 초대합니다.>
주제: 중앙-지방정부간 복지재정 분담 효율화를 위한 개선 방안 일시: 2016. 2. 3(수) 오후 2시~5시 장소: 국회의원 회관 제 2 소회의실 공동주최: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이주영 국회의원실 주제발표: 류진석 교수(충남대 사회복지학과) 토론자: 1) 신성식 대기자(중앙일보 보건복지전문) 2) 고경환 실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보통계연구실/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 3) 김태일 교수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4) 천우정 심의관 (국회사무처 행정법제) 5) 박인환 교수 (건국대 법학 전문대학원) 축 사: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 장관/ 본 연구회 고문 김득린 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송암복지재단 이사장 1부 사회:조명숙 교수(본 연구회 부회장) 2부 사회: 황명진 교수 (본 연구회 이사/ 고려대 사회복지학과)
*http://eruntv/live 와 성남일보 인터넷방송으로 당일(2월 3일) 생중계 될 예정이며 한국정책방송, 국회방송에서도 방송 될 예정이오니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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