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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856명의 수능응시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 사)선진복지사회연구 📅 2013.11.07 14:01 👁 160
오늘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루는 날입니다.
 
올해 65만 명의 응시자 중 장애인이 856명인이 포함되어 있는데 장애유형별 청각장애인 266명, 시각장애인 158명, 뇌병변장애인 122명 등입니다.
 
제가 이번 학기에 장애복지론을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장애유형은 15가지가 있고 전체복지예산 비율 중 장애인복지예산은 2.43%로 1인당 평균 예산 32만 3천원입니다(2011년 기준).
 
청각 장애인이었던 고(故) 운보 김기창 화백, 안면 장애인 이지선( 지선아 사랑해 작가), 한쪽 손과 두 다리가 없는 수영선수 김세진(로봇다리 세진이), 자폐증 지적장애 배형진(말아톤), 두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등 아주 많은 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인간승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 수능을 보는 856명의 장애인들은 이런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수능을 잘 보기를 기원합니다.
 
비장애인 우리들은 언제라도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잠재적인 장애인입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2013. 11월 7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회장 이정숙
www.sswkorea.org
 
**토론회 초대합니다
일 시: 2013. 11. 14(목) 오후 2시 ~5시
장 소: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
주 최: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주 제: ‘복지사각지대 빈곤층의 정책과제와 대안’
주제발표자: 강 명 순 이사장(세계빈곤퇴치회)
토론자:
         1. 서병수 소장(한국빈곤문제연구소)
         2. 이태진 박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3. 박병현 교수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축 사 :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유양근 강남대학교 부총장/ 본 연구회 고문
 
1부 사회: 김혜숙 교수(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부 사회: 이정숙 회장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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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성택암 2013.11.08 11:23
수능날씨가 예년과 크게 다른정도가 이슈였는데 한번이라도 들여다봐야할 숨은 이야기가 있었네요. 미처 몰랐습니다. 다음세대부터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극복하기위해 작은실천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회장님 덕분에 수능을 바라보니 또다른 시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성택암 2013.11.08 11:23
수능날씨가 예년과 크게 다른정도가 이슈였는데 한번이라도 들여다봐야할 숨은 이야기가 있었네요. 미처 몰랐습니다. 다음세대부터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극복하기위해 작은실천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회장님 덕분에 수능을 바라보니 또다른 시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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