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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 전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 진정한 행복과 선행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면서 감동을 안겨준 연예인 차인표씨의 이야기가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몇 년 동안의 바뀐 삶에 대해 가식 없고 솔직한 말과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시청한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하여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약 열흘 동안 빈국어린이 돕기 신청자가 6500여명으로 그가 봉사하고 있는 단체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하니 정말 차인표 효과가 대단합니다.
차인표의 어록을 생각나는 대로 모아 보았습니다.
- "나눔은 나누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요",
-“이 일을 하면서 부부가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고 같이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신음조차 낼 수 없는 탈북자들과 함께 울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양은 칭찬 받을 일이 아니라 가족이 생긴 것이기에 축하받아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칭찬해 주시며 거액의 돈을 모아 주시더라. 그 돈은 고스란히 더 가난한 아이들에게 쓰였습니다."
-"한 달을 1만원으로 사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4만5000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면 그 아이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살리고 사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아이는 쓰레기 더미에서 학교로 옮겨지고 절망에서 희망으로 옮겨진다. 내가 번 돈이 이렇게 소중한 일에 쓰이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에 허투루 쓸 수 없습니다."
- ”배우 19년차인데 연기로 칭찬받지 못한 게 사실이에요. 솔직히 저는 2류 배우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1류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구두를 닦아 후원하고 있는 멘토 김정하 목사님에 비하면, 자신은 쓰레기 같고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턱걸이 1개를 한 사람은 50개도 가능하다 단 1개도 안 하는 사람은 계속 못한다. 그리고 한계에 부딪쳐 힘들 때 곁에서 누군가가 도와주면, 이겨내는 것이 한결 수월하다"
- "술 많이 마실 때는 술친구가 많은 것처럼 봉사를 다니니 주위에 따스한 사람들이 많다"
-"이 나라에 와서 돈 벌고 떠나는 게 아니라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주는 마음으로 한다면 한류도 오래 갈 것이다"
그가 출연했던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를 통해 아내를 만나 선행이라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앞장 설수 있었던 처럼 이제는 이웃과 인류를 사랑하는 더 큰 사랑으로 어려운 모든 사람들의 품안에 따뜻하게 희망으로 채워 주는 것 같습니다.
이 날 감동을 안겨준 또 한분이 계셨습니다.
차인표씨의 멘토 김정하 목사님. 어려운 목회 생활로 구두를 닦아 모은 돈으로 빈국 어린이 돕기를 하는 가운데 루게닉병에 걸려서 지금은 말과 행동을 자유롭게 하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정하 목사님은 "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누는데 있습니다. 부자라도 나누지 않으면 거지이고 가난한 자라도 나누면 부자입니다,"
이런한 것이 참 사랑, 참 행복, 참 복지 가 아닐까 합니다.
"복지는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에서 시작 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만듭니다" 제 명함 뒤면에 적힌 글로 저희 <선진사회복지연구회>모토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 3. 23
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정숙
**지난 3.9일 연구회 주최 '복지와 고용이 함께 가는 복지국가' 토론회 관련 언론기사입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80342 데일리안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8546뉴데일리 (1신) 뉴데일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8627 뉴데일리 (2신)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309_0010709304&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309153414791&p=yonhap 연합뉴스 (1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547246 연합뉴스 (2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547245 연합뉴스 (3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547247 연합뉴스(4신)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4130 성남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378741 뉴시스 오늘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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