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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시작과 함께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아이들은 많은 눈이 내려 마냥 즐겁기는 하겠지만 어른들은 한파가 함께 찾아 와서 雪경을 감상하기에 앞서 추위로 얼어붙은 출, 퇴근길의 불편함, 많은 난방비 지출 등 현실적인 문제로 그리 즐거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이 많이 오면 불과 몇 십년전 같으면 아이들의 눈 장난하는 모습이나 소리가 시끄럽게 들리고는 했는데 심각한 저출산의 영향 탓인지 요즘은 그런 전경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2월부터 시작 되는 복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복지로’ 알고 계시나요?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에서 5세 및 0~2세 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을 쉽고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기관 방문 없이 가정이나 사무실, 어디서나 편리하게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복지로’ 검색하거나 콜센터 전국 어디서나 129 전화 하시면 되겠네요.. 이 제도 시행으로 심각한 저출산문제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토론회 시리즈 32번째는 작년 12월 20 저희 연구회 주최 ‘누가, 어디에 기부하고 자원봉사하는가?-나눔 주체 및 선호에 대한 이해’ 토론회에서 발표된 안명옥 이사장(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토론문과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안명옥 이사장은 나눔 운동이야 말로 우리나라의 양극화 해소와 불행하다는 인식과 그 외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아주 근본적인 치유의 방법이며 생명나눔, 행복나눔, 사랑나눔, 꿈과 희망, 소망을 이웃과 나누는 배려의 꿈나눔 공동체가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 2. 2
<선진사회복지연구회>회장 이정숙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06_0010148351&cID=11201&pID=11200 뉴시스아이즈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353 뉴데일리 http://www.cts.tv/news/news_view.asp?PID=P368&DPID=12967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15_0010006568&cID=10201&pID=10200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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